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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평에 있는 큰삼촌 체험마을에 다녀왔습니다. 서울에서 1시간 이내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 가족단위나 단체 체험객이 많이 방문하고 있는 마을입니다.
마을에 도착했을 때 첫 느낌은 이 곳이 체험마을로 유명한 이유가 무엇일까? 할 정도로 마을이 평범해 보였습니다.
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 소소한 것에서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이었습니다.
무언가 특별한 시설이 아닌 농촌에 흔히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사용하여 즐길 수 있는 거리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.
마을에서 제공하고 있는 소소한 체험 거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자 합니다.
1. 트랙터를 이용한 동네 관광 열차 - 25명 까지 태우고 동네를 돌아볼 수 있음

2. 송어잡이, 물놀이 등이 가능하도록 냇가에 물을 막아 놓은 모습

3. 냇가에 나무로 만든 다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. 한번 건너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.

4. 냇가에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미끄럼틀을 만들어 놓았네요???

5. 시냇물에 설치된 보를 이용하여 물놀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.
안전하기도 하고 물놀이하기에도 적당한 물 깊이를 유지하고 있음

6. 단체 손님이 왔을 때 삼겹살, 고구마 등을 구워먹을 수 있는 장소
갈대로 만들어 놓아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.

7. 내부의 모습입니다. 그냥 구워 먹는 것보다 새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8. 잣나무림 속에 설치된 그네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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